'마리텔' 트와이스 사나 "오사카 출신, 한국말 할 때 사투리 같다고"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트와이스 사나가 부산 사투리를 배웠다.

트와이스 네 멤버는 28일 밤 11시10분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20분씩 시간을 나눠 방송을 했다.

모모와 쯔위에 이어 사나가 나섰다. 사나는 "내가 오사카 출신이라 그런지 한국말 할 때 사투리처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부산 사투리 배우기를 시작했다.

트와이스가 멤버별 개인방송을 진행했다. ⓒ News1star /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캡처

이를 위해 트와이스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사나는 매니저의 억양을 따라하며 부산 사투리를 선보였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