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과거 누드모델 역 위해 전라 노출 '깜짝'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영화 '간신'으로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이유영의 과거 영화 속 노출 장면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유영은 과거 출연한 영화 '봄'에서 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눌러앉아 폭군처럼 군림하고, 혼자 힘으로 아이 둘을 먹여 살리느라 슬픔도 잊고 사는 유부녀 민경 역을 소화했다.

특히 이유영은 누드모델이 되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 노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유영의 과거 노출신이 재조명되고 있다.ⓒ News1star/ 영화 '봄' 영상캡처

누리꾼들은 "이유영 노출신 대단하다", "이유영 수상 축하한다", "이유영 더 많은 작품에서 볼 수 있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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