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 정형돈 하차 소식 전달 "5인 체계됐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유재석이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했다.
21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정형돈 하차 이후 첫 방송이 전파를 탔다.
앞서 정형돈은 불안 장애를 호소하며 그동안 출연하던 작품 모두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유재석은 "정형돈씨가 건강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다시 6인에서 5인 체계가 됐다"고 밝혔다.
정준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때"라고 했지만 모두의 공감을 얻지 못했다. 박명수는 "호되고 엄격하게 가야 한다. 1인 3프로 이상 하면 안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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