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삼둥이, 아빠 일터 찾았다 ‘피는 목 속여’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대한, 민국, 만세가 배우 송일국의 일터를 방문한다.

오는 22일 오후 4시50분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아빠 송일국의 일터인 드라마 ‘장영실’ 촬영 현장을 찾는 삼둥이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송일국은 배우로서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삼둥이와 함께 드라마 ‘장영실’의 촬영장인 충남 부여를 찾았다. 촬영장에서 아빠의 분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삼둥이는 직접 분장에 도전해 조선시대 꼬마거지로 변신했다.

삼둥이가 아빠 송일국의 일터를 방문했다.ⓒ News1star/KBS

삼둥이는 깜찍한 모습은 그대로지만, 콧수염에 장발까지 완벽히 소화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꼬마 거지 분장을 하고 표주박까지 들고 좋아라하는 모습에 현장에는 ‘역시 끼는 못 속인다’는 반응이 속출했다.

poolchoy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