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최홍만, 이상형 “남자 같은 여자”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사기 혐의로 기소된 최홍만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최홍만은 과거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어떤 스타일을 제일 좋아하냐”는 질문에 “엉덩이가 작은 여자”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남자 같은 여자가 좋다. 내가 성격이 여자 같아서 남자 같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사기혐의 최홍만, 특이하네”, “사기혐의 최홍만, ”, “사기혐의 최홍만,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홍만은 1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체육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기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그는 지인 2명에게 1억3000여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사기)로 피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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