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거실에 당구대 설치? 비용만 1000만원 ‘헉’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수방사’ 멤버들이 거실에 당구대 설치를 위해 나섰다.
지난 10일 방송된 XTM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이하 수방사)에서는 당구장을 7일 7번 방문할 정도로 좋아하는 프로 당구선수 꿈나무 의뢰인이 등장했다.
김준현과 정상훈, 홍진호는 의뢰인의 집 거실에 국제식대대를 놓기 위해 전담 디자이너와 상의했다. 이들은 국제식대대가 1000만원이라는 소리를 들고 깜짝 놀랐다. 이에 정상훈은 “중고로 알아봐야한다”라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수방사 당구대 가격 정말 비싸네”, “수방사 도대체 거실에 당구대를 왜 설치하려는 거지”, “수방사 아내가 알면 화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방사’는 남자가 꿈꾸던 공간을 아내 몰래 현실로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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