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이동욱, 과거 母 배종옥 자살시도에 '충격'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풍선껌' 이동욱이 과거 엄마의 자살시도를 지켜본 사실이 드러났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연출 김병수) 5회에서는 서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하는 이동욱, 정려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리환(이동욱 분)은 어린시절 엄마(배종옥 분)이 자살시도를 했다는 사실을 듣고 병원에 갔었다. 그는 "엄마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했다.

'풍선검' 이동욱의 과거 상처가 드러났다. ⓒ News1star/ tvN '풍선껌' 캡처

김행아는 병원 복도에서 몰래 이 사실을 듣게 됐고, 충격에 병원에서 쓰러졌다. 이후 그는 박리환의 엄마가 또 다시 그런 일을 반복하게 될까봐 늘 마음을 쓰고 눈치를 봤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