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88' 혜리, 아빠 성동일 눈물 목격 "어른도 아프다"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아빠 성동일의 눈물을 목격했다.
7일 저녁 7시50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연출 신원호) 2회에서는 할머니 장례식 장을 찾은 성덕선(혜리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동일(성동일 분)은 형이 뒤늦게 장례식장에 오자 참아온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형에게 "우리 엄마 이제 못 보잖아"라고 말했다.
덕선은 아빠의 눈물을 목격하고는 "어른은 그저 견디고 있을 뿐이다. 어른도 아프다"라고 독백했다.
poolchoy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