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강동원, 800만 돌파 공약 “사제복으로 명동 활보”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검은 사제들’이 개봉 후 관심을 얻으면서 과거 강동원의 공약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강동원은 과거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영화 ‘검은 사제들’의 ‘무비토크 라이브’에 출연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원에 이어 김윤석도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밝혔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검은 사제들’이 5일 개봉된 가운데 강동원이 내세웠던 800만 돌파 공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News1star DB

누리꾼들은 “검은 사제들 강동원, 사제복 입은 모습 보고 싶다”, “검은 사제들 강동원, 화끈한 공약”, “검은 사제들 강동원, 800만 넘기를”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검은 사제들’은 개봉일인 5일 오전 7시30분 기준 예매율 42.3%를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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