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나이' 여군들, 감격의 독거미 대대 수료 '눈물'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진짜 사나이' 여군들이 독거미 대대 수료식을 진행했다.

행정보급관은 25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2'의 '여군특집3'에서는 실헬기 훈련을 마친 여군들에게 수료식 거행 소식을 알렸다.

이에 멤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채아는 "훈련소부터 지금까지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6시20분 MBC ´일밤-진짜 사나이2´의 '여군특집3'가 방송됐다. ⓒ News1 star /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캡처

그러자 한그루 역시 "해냈다"며 눈시울이 붉어졌고, 김현숙은 "(모두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전미라는 최우수 수료생이 됐다. 이후 여군들은 선임들의 따뜻한 격려의 말에 눈물을 보여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