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뇌순남 5형제 완성 '어벤져스급'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무한도전' 뇌순남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10일 저녁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연예인 뇌순남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준하와 정형돈은 뇌순남 하하, 광희와 함께 제일 먼저 은지원 집을 방문했다. 이들은 은지원을 차에 태운 후 김종민과 합류했다.

'무한도전' 뇌순남들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News1star/MBC ‘무한도전’ 캡처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심형탁을 태운 후 미션 장소로 이동했다. 이동 중 심형탁은 갑자기 수도 문제가 주어지자 당황했고 김종민은 "형 어디서 떨어진 적 있어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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