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황치열, 옷 훌러덩 벗고 옥상 선탠 '유유자적'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나혼자산다' 황치열이 옥상 선탠을 즐겼다.
황치열은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옥탑방 라이프를 공개했다.
그는 상의를 훌러덩 벗고 몸에 기름을 바르더니 수건을 얼굴에 덮고 옥상 위에 누워 선탠을 시작했다. 전현무가 야유하자 육중완은 "충분히 이해한다. 나도 경험이 있다"며 옥탑방에 살아본 사람으로서 공감했다.
선탠을 한 후 황치열은 외출 준비를 시작했다. 그런데 찬장을 여니 음식이 아닌 운동화가 있었다. 화면을 보던 이국주는 "라면 같이 예쁜 것들이 있어야 하는데. 운동했으니까 라면이라도 끓여먹는 줄 알았다"며 놀랐다.
'나혼자산다' 황치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황치열, 몸 엄청 좋네", "'나혼자산다' 황치열, 옥상 선탠 자주 하는구나", "'나혼자산다' 황치열, 부엌에 운동화가 있다니", "'나혼자산다' 황치열, 이국주 진심 놀란 듯"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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