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재혼 "20대 때 첫 남편과 사별 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전원주가 재혼한 사실을 공개했다.
6일 밤 10시45분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50년 가까이 서로 마음을 털어놓지 못했던 전원주 모자가 중국을 7박8일 동안 여행하면서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전원주는 20대에 돌이 갓 지난 아들을 안고 첫 남편과 사별한 뒤 아들 하나를 둔 남편과 재혼했다. 이후 전원주는 낳은 자식과 기른 자식을 모두 키우는 힘겨운 어머니로서의 삶을 살았다"고 전했다.
전원주는 첫 남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고재규씨를 어린 시절 친할머니 손에 맡겼다. 고재규씨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 재혼한 어머니 전원주와 다시 살게 됐다.
누리꾼들은 " "전원주 재혼, 오래 전 재혼했는데 처음 말하는 거구나", "전원주 재혼, 아들과 소통의 시간 됐으면", "전원주 재혼, 남편 분과 사별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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