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최강희 "유아인 최근작 2편, 모두 봤다"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최강희가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는 유아인에 대해 언급했다.
최강희는 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육룡이 나르샤'와 같은 시간대에 붙는 것에 "소재 등 여러 부문에서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유아인씨는 '완득이'부터 시작해서 작품을 많이 봤다. 좋아하는 배우"라며 "최근 개봉한 영화 2편 모두 봤다"고 말했다.
그는 "영화는 봤으니까 저는 드라마는 우리 작품을 보게 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극 중에서 낮에는 호텔 메이드로 밤에는 식당 종업원으로 고달프게 사는 7세 딸을 둔 워킹맘 신은수 역을 맡아 연기한다.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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