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조니뎁도 울고 갈 더빙 발연기 '폭소'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광희가 발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외화 더빙에 도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광희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조니뎁이 연기한 잭 스페로우 캐릭터를 맡아 연기를 펼쳤다.

'무한도전' 광희가 더빙을 선보였다. ⓒ News1star/ MBC '무한도전' 캡처

그는 첫 시작부터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어색한 연기와 호흡으로 멤버들 뿐만 아니라 전문 성우마저도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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