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엄정화 지인 찬스로 호화 브런치 半 성공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광희가 홍진경, 엄정화와 브런치를 즐겼다.

1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생활 계획표' 특집에서는 여섯 멤버들이 지난 3월에 작성한 생활 계획표가 공개됐다.

이날 광희는 자신의 두 번째 일정인 핫 플레이스에서의 브런치를 위해 홍진경을 만났다. 지인 찬스를 써 홍진경에게 브런치를 얻어먹으려 했다.

19일 오후 6시25분 MBC ´무한도전´이 방송됐다. ⓒ News1star / MBC ´무한도전´ 캡처

하지만 홍진경은 자신 보다 돈이 많은 엄정화와의 만남을 계획했고, 광희는 홍진경과 한남동으로 이동해 엄정화와 호화 브런치를 먹을 수 있게 됐다.

광희의 계획은 순탄한 것 같았지만 애석하게도 '한 입만' 찬스가 걸려 맛있는 음식을 눈 앞에 두고도 한 입 밖에 먹지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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