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김혜은 “남편 직업? 치과 의사”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어쩌다 어른’ 김혜은이 남편의 직업을 공개했다.

배우 김혜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O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우리 남편은 치과를 운영하는 치과 의사다. 평소 수술을 많이 하는 외과 쪽이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수술을 많이 하니까 어깨에 고질병이 있다. 늘 팔이 아프다고 고통스러워 한다. 마음이 아프다”고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어쩌다 어른’ 김혜은이 남편의 직업을 공개했다. ⓒ News1스타/OtvN ‘어쩌다 어른’ 캡처

누리꾼들은 “어쩌다 어른 김혜은 남편이 치과 의사였구나”, “어쩌다 어른 김혜은 남편 멋지네”, “어쩌다 어른 김혜은 남편 사랑하는 마음,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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