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남주연役, 신인 차주영 낙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남주연 역에 신인배우 차주영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메이플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후 "차주영이 남주연 역을 맡게 됐다. 오디션 당시 171cm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와 긴 생머리로 남주연 캐릭터와 100% 이상의 싱크로율을 보여 관계자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밝혔다.

극 중 남주연은 경영학과 최고의 퀸카로 모든 남학생들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특히, 유정(박해진 분)을 좋아해 홍설(김고은 분)을 괴롭히며 극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으로 미워할 수만은 없는 매력적인 인물이다.

‘치즈인더트랩’의 남주연 역에 신인배우 차주영이 캐스팅돼 눈길을 끌고 있다. ⓒ News1스타 / 더메이플엔터테인먼트

신인배우 차주영은 그동안 k2, 좋은느낌, 여행앤라이프, g마켓앱, A사의 화장품모델 등 다수의 광고로 얼굴을 알리며 최근 광고계에선 가장 핫한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고의 화제작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드라마 데뷔를 하게 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웹툰을 원작으로 외모와 스펙, 집안 등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평범한 대학생 홍설, 그 외 다양한 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반 사전제작 형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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