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도끼, 집 내부서 씽씽이 타고 이동 '얼마나 넓길래'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나 혼자 산다' 도끼가 씽씽이 탑승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도끼는 지난 4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여의도 스카이라인이 한 눈에 보이는 집을 공개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도끼 집 내부에 있는 당구대와 음료수 전용 냉장고, 액세서리 진열대, 늘어선 차 키들과 빼곡한 신상박스 등이 화면에 담겨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 도끼가 씽씽이 탑승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 스타 /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특히 깔끔한 화이트 인테리어가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도끼는 씽씽이를 타고 집안 곳곳을 누벼 시선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도끼, 대박", "도끼, 진짜 집이 얼마나 넓으면", "도끼, 부럽다", "도끼, 진짜 성공했네", "도끼, 정말 부자인가봐"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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