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안방복귀작 '동네의 영웅', 어떤 내용일까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복귀하는 박시후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박시후 측은 '동네의 영웅'에서 전직 비밀요원 백시윤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고도로 훈련된 인간병기이자 전직 블랙요원이었던 백시윤은 한물간 유흥가의 술집 'Bar 이웃'을 인수해 운영하며 과거를 숨기고 살아간다.
이 작품은 상처받은 전직 블랙요원이 경찰을 꿈꾸는 비정규직 청년을 만나 그를 비밀요원으로 성장시키며 악에 맞서 싸우는 '생활밀착형 첩보 드라마'다.
윤태영은 재미교포 2세인 윤상민 역을 맡을 예정이다. 히스패닉·아프리카계와 부딪쳐 자라며 지지않기 위해 애써온 인물이다. 나중에는 한국계 갱단에 흘러 들어가게 된다.
'동네의 영웅'은 tvN '빠스껫볼', KBS '추노', '한성별곡' 등 대작을 연출해온 곽정환 감독이 오랜기간 기획한 작품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네의 영웅'은 9월 크랭크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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