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김우빈 ''슈퍼맨' 애청자, 서언·서준 만나고파"

(서울=뉴스1스타) 이경남 기자 = 배우 김우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열혈 시청자임을 밝혔다.

29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우빈의 의류 화보 촬영 현장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우빈은 "광고주에게 사랑받는 이유"를 묻자 "저렴한 가격?"이라고 농을 던진 뒤 "처음에는 '쟤가 뭐야'라는 반응이 있었는데 자꾸 보다가 익숙해진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배우 김우빈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열혈 시청자임을 밝혔다. ⓒ News1스타 / KBS2 '연예가중계' 캡처

모델 출신 다운 긴 기럭지와 넓은 어깨로 남다른 모든 스타일의 옷을 소화하는 김우빈은 "예전에는 어깨가 좁고 말랐었는데 헬스장 관장님을 만난 후 어깨가 넓어졌다. 푸쉬업 200개를 시간을 맞춰놓고 점점 시간을 단축시키면 된다. 일주일만 해도 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날 김우빈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한 주도 빼놓지 않는 애청자 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만약 5가족 중 만날 수 있다면 어느 집을 방문하겠느냐'는 리포터의 물음에 "개인적으로 이휘재와 친분이 있다. 서준이와 서언이를 만나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