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연애징크스 적중? “이별 가사 쓰면…”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지드래곤 키코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드래곤은 과거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여자 친구와 잘 만나고 있는 상황에도 ‘헤어지면 어떨까. 슬프겠지’라는 생각으로 곡을 쓰면 꼭 두 달 후 헤어졌다”고 연애징크스를 고백했다.
그는 이어 “꼭 제가 노래를 부르면서 마치 주문을 거는 것 같은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이에 고현정은 “그건 실제 인물들로 상상했기 때문이다. 본인 성격이 또 그렇게 되지 않으면 직성이 안 풀릴 거다”고 지드래곤을 이해했다.
누리꾼들은 “지드래곤, 징크스 무섭네”, “지드래곤 징크스 이번에도 맞아 떨어진 것 같다”, “지드래곤 이별 곡 쓰면 안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한 매체는 키코와 빅뱅 지드래곤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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