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김풍, 김경훈에 푹 빠졌다 "필요한 캐릭터"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더 지니어스' 김풍이 김경훈의 플레이에 호감을 표시했다.

22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에서는 탈락했던 참가자들과 함께 메인매치를 펼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김풍은 앞서 지난 시즌에서 활약했던 참가자로 메인매치에 함께 했다. 그는 김경훈에게 "나는 경훈씨의 플레이가 마음에 든다. 모두다 똑같은 플레이를 할 수는 없지 않냐. 변칙적인 플레이가 참 좋다. 게임에서 필요한 캐릭터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더 지니어스' 김풍이 김경훈을 칭찬했다. @뉴스1스포츠 /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 캡처

김경훈 역시 "저를 이해해 줘서 좋다. 마치 냉장고 속에 사소한 재료가 좋은 요리가 되는 이치 아니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