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평창으로 2행시 실패 '쓴웃음'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박명수가 큰웃음 주기에 실패했다.
22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동 고속도로 가요제 편이 방송됐다.
유재석은 이날 가요제가 열리는 장소가 평창이라고 언급했고, 곧 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올림픽 전 평창으로 2행시를 부탁했고, 박명수는 섣부르게 나서지 못했다. 이에 주변 사람들이 더욱 그를 부추겼다.
결국 박명수는 "평양 밑에 가평, 창피합니다"라고 평창으로 2행시를 지었으나 누구도 호응해주지 않아 머쓱해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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