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한국어 능숙한 외국인 보자 ‘몰카 의심’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무한도전’ 박명수가 또 한 번 몰래카메라를 의심했다.
박명수는 15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음식을 사기 위해 가게에 들렸다. 이날 그는 한국어가 능숙한 외국인 직원을 보고 깜짝 놀라 “이거 몰래카메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제작진을 의심하며 직원에게 “한국말을 어떻게 하시는 거냐”고 물었다. 외국인 직원은 “대학교에서 배웠다”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명수 몰카 의심 시작됐네”, “무한도전 박명수 몰카 의심할 만한 상황이었다”, “무한도전 박명수 의심하는 표정 재미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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