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강다은 결혼? 눈물 날 것 같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가 딸 강다은의 결혼을 언급했다.

9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강석우 부부의 결혼 25주년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다은은 웨딩드레스로 갈아입었고 강석우는 그런 딸의 모습에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강석우 아내 나연신씨는 “조금 있으면 결혼해도 싶을 정도여서 뿌듯했고 한편으로는 짠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가 딸 강다은의 결혼을 언급했다. ⓒ News1스포츠/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캡처

강석우는 이어 “딸아이가 시집가면 어떨지 모르겠다. 어떻게 보면 가슴 아프고 눈물도 날 것 같다”고 마음을 고백했다.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리마인드 웨딩 멋지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결혼하면 짠하겠다”,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딸, 웨딩드레스 입으니 아름답더라”,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제대로 딸 바보인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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