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글렌체크는 누구? 음반상 수상한 '실력파'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유희열의 스케치북' 글렌체크가 밴드지만 두 명인 이유를 밝혔다.
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밴드 글렌체크가 출연했다.
이날 유희열은 “밴드인데 두 명인 이유가 뭐냐”고 물었다. 글랜체크는 일반 밴드들과는 달리 두 명의 멤버가 보컬과 악기를 모두 맡고 있다.
김준원은 “작업하기도 효율적이고 돈 나누기에도 효율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원은 “둘뿐만 아니라 뒤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글랜체크는 지난 2011년 데뷔했으며 2014년 제1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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