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우승팀 이성근 “가게 불타 본의 아니게 실업자 됐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한식대첩3’ 우승팀의 이성근이 실업자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서울팀의 임성근 도전자는 지난 6일 밤 9시40분 방송된 tvN ‘한식대첩3’에 출연해 “서울이 우승해야 하는 이유가 있느냐”라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본의 아니게 실업자가 됐다”고 입을 뗐다. 그는 이어 “가게에서 퇴근하고 집에 있는데 20분 만에 가게의 1층부터 3층까지 전소가 됐다”고 털어놨다.
이날 서울팀은 전남팀을 상대로 대결을 펼쳐 2:1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팀은 “꿈에 그리던 우승을 시즌3 만에 할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누리꾼들은 “한식대첩3 우승팀 멋지다”, “한식대첩3 우승팀이 서울팀이구나”, “한식대첩3 우승팀 소감도 감동적이다”, “한식대첩3 우승팀 임성근 도전자 사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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