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이재윤, 유리도 반하게 한 완벽 근육 몸매 '시원한 탈의'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우리동네 예체능'에 이재윤이 구원투수로 영입됐다.

이재윤은 최근 진행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에서 우리동네 수영반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그는 우리동네 수영반의 승리를 위해 지원군으로 나서 등장부터 화끈한 면모를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얻은 별명인 '참몸'답게 웃통을 벗은 채 짧은 하의 수영복만 입고 등장한 것이다.

'우리동네 예체능'에 이재윤이 구원투수로 영입됐다. ⓒ News1 스포츠 / KBS2

이재윤의 매끈한 보디라인을 본 예체능 멤버들은 크게 환호했다. 특히 소녀시대 유리는 부끄러워하며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이재윤을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다.

하지만 유리를 지켜보던 강호동은 "유리가 모자 구멍 사이로 더 자세하게 보고 있다"고 콕 집어 외쳐 몰래 곁눈으로 지켜보던 유리를 한순간에 당혹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어 정형돈은 이재윤에게 "왜 벗고 나왔냐, 몸이 더 좋아진 것 같다"며 불만 섞인 질문을 했고 이재윤은 "들어오기 전에 급하게 푸쉬업을 했다. 제작진이 벗고 들어가면 어떠냐고 물었는데 크게 거절하지 않았다"고 재치 있게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이재윤이 출연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4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