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김수현 연기 잘해…함께라면 뭐든 OK"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이요원이 김수현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이요원은 과거 '섹션 TV 연예통신'(이하 섹션)에 출연해 "김수현과 연기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당시 이요원은 '미중년'과 '10살 연하의 미소년'의 배우 중에서 연기하고픈 상대로 '미소년'을 꼽았다.
이요원은 "김수현의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보고 놀랐다. 정말 왕을 한 것처럼 잘했다. 평소에도 잘한다고 생각했지만 잘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수현과 함께라면 아무거나 하고 싶다. 남동생으로라도 만나지 않을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누리꾼들은 "이요원 김수현 연기 호흡 기대돼", "이요원 김수현 남매도 괜찮네", "이요원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