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앤덥 "실력 최하 버논, 망신 주려고 호명"
- 백초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백초현 인턴기자 = '쇼미더머니4' 앤덥이 버논을 대결 상대로 지목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밤 11시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앤덥은 버논을 1:1 배틀 상대로 지목했다.
앤덥은 버논을 지목한 이유로 "가장 떨어지는 실력이다. 왜 붙었는지 모르겠다"며 "망신주려고 불렀다"고 말했다.
버논은 앤덥의 무대를 봤느냐는 MC 김진표의 질문에 "피곤해서 뒷쪽에서 자고 있었다"고 답해 앤덥을 도발했다.
두 사람은 대결 준비에도 차이를 보이며 각자의 길을 갔다. 앤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혐오해서 뽑은 사람이니 맞을리가 없다. 문제는 얼마나 크게 박살내느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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