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전쟁' 김세인 안상회, 첫만남에 은밀한 스킨십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여자전쟁' 김세인 안상회가 첫 만남부터 야릇한 스킨십을 펼친다.
19금 IPTV 드라마 '여자전쟁' 제작진은 3일 다섯 번재 이야기 '여자의 이유' 주연배우 감세인 안상회의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여자의 이유'는 불의의 사고로 성기능을 잃어 부부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천동(라용 분)과 잎새(김세인 분) 앞에 우연히 나타난 미모의 남자 하균(안상회 분)의 삼각로맨스를 그린 IPTV 전용콘텐츠. 신선하면서도 섹시한 스토리와 한 여자의 순애보가 남녀불문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기차여행 중 처음 만난 김세인과 안상회는 마치 운명처럼 서로에게 이끌려 몸과 마음이 반응하게 된다고.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초면이라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상대방을 향한 깊은 시선과 장소를 막론한 밀착 스킨십으로 체감온도를 높이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김세인과 안상회는 기차 내에서 거듭된 만남과 의도치 않은 진한 접촉에 묘한 감정을 느끼는 만큼 더욱 빠르고 강렬하게 관계가 진전된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여자전쟁' 관계자는 "잎새와 하균은 자연스레 서로에게 이끌리며 천동과 삼각관계를 이루게 된다. 하지만 현모양처 잎새가 상상을 초월할 반전 행동으로 하균, 천동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줄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reddgreen3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