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노출 얘기에 가슴 힐끔 “자신 없다”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자신의 몸매를 평했다.

박보영은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라이징 스타’ 코너에 출연해 “어떤 장르에 도전하고 싶으냐”는 리포터 박슬기 질문에 “액션도 해보고 싶고, 로맨틱 코미디, 트렌디 드라마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그는 또 “좋은 작품에 노출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 “노출은 아직 자신 없다”며 고개를 숙여 자신의 가슴을 쳐다봤다. 박보영은 이어 “아직 제 몸을 사람들이 궁금해하지 않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이 자신의 몸매를 평했다. ⓒ News1 스포츠/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누리꾼들은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솔직하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몸매 자신감 키우길!”,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귀엽다”, “오 나의 귀신님 박보영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영은 오는 7월3일 첫 방송되는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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