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서현진 “연애기간, 길면 5년 짧으면 1년” 고백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런닝맨’ 서현진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현진은 이달 초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남자에게 인기가 많으냐”는 MC들의 질문에 “대시는 전혀 없었다. 연애 경험이 많지도 않다”라며 “한 번 사귀면 오래 사귀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연애기간에 대해 “장기간은 5년, 단기간은 1년이다. 진짜 잘 참는다. 실망스러워 보일 때 이별한다. 그 직전까지 버틴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런닝맨 서현진 솔직하네”, “런닝맨 서현진 연애관 이렇구나”, “런닝맨 서현진 오래 사귀는 편이네”, “런닝맨 서현진 인기 많을 것 같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8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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