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지원 “교태 넘치는 웃음소리, 멜로 할 때 조심”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컬투쇼’ 하지원이 웃음소리를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찬우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하지원이 웃을 때 교태가 철철 넘친다”고 말했다. 이에 김태균은 “하지원은 정말 웃음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하지원은 “멜로작품을 할 때 조심하려 한다”며 “웃음소리 때문에 이미지가 깰 수 있다. 마지막에 늘 들키긴 하지만 조심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컬투쇼’ 하지원이 웃음소리를 조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 News1 스포츠/권현진 기자

누리꾼들은 “컬투쇼 하지원 귀엽다”, “컬투쇼 하지원 웃음소리 매력 있다”, “컬투쇼 하지원 솔직하다”, “컬투쇼 하지원 웃음소리 좋은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지원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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