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마지막회, 방송국 귀신 본 김수현 “요정이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프로듀사’ 마지막회에서 김수현이 방송국 귀신을 봤다.
백승찬(김수현 분)은 지난 20일 밤 9시15분 방송된 KBS2 예능 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연출 표민수, 서수민) 12회에서 ‘1박2일’ FD 이주승(이주승 분)에게 “FD님은 왜 회의 때도 안 나오고 촬영 때도 안 나오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주승은 아무 대답 없이 미소만 지었다.
이 소식을 전해 들은 라준모(차태현 분)는 “너 크게 되겠다. 그 유명한 방송국 귀신을 만난 거 아니냐”며 좋아했다. 승찬은 “나는 귀신을 본 것이 아니다. 요정이다. 방송국 요정을 본 것이다. 그쪽이 어감이 더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마지막회 김수현 귀엽다”, “프로듀사 마지막회 김수현 귀신 봤네”, “프로듀사 마지막회 반전이다”, “프로듀사 마지막회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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