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지원자 "G컵 거대 가슴, 잘라내고 싶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렛미인5'에서 G컵 가슴으로 고통받는 지원자가 등장했다.
19일 밤 11시 30분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5'에서는 무거운 가슴 편이 방송됐다.
이날 등장한 지원자는 너무 큰 가슴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었다. 그는 평소 유산소 운동에 집착하는데 작아지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견디기 힘든 건 사람들의 시선"이라고 밝혔다. 헬스장에서도 남성들은 대놓고 그녀의 가슴을 바라봤다.
지원자는 버스에서 옆자리에 앉은 남자의 작은 움직임에도 불편해했다. 그는 "시선을 받게 되니까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숨거나 피하게 되더라"고 털어놨다.
집에 돌아온 그는 "속옷 사이즈 G컵으로 입는다. 그것도 지금 작다. 가슴을 속옷 속에 쑤셔넣는다"며 "가슴을 잘라내고 싶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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