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세윤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 듣고 울었다”
- 백초현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백초현 인턴기자 = ‘비정상회담’ 유세윤이 故(고)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15일 밤 11시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극단적인 팬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일리야는 러시아에서 마이클 잭슨이 인기가 많다며 마이클잭슨을 너무 좋아해 성형을 한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마이클 잭슨 사망 소식을 듣고는 15분 만에 자살을 시도해 화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유세윤은 "연예인이 죽었을 때 처음으로 울어 본 게 마이클 잭슨 때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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