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아이유 스캔들 당시 무덤덤하더라"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해피투게더3' 이현우가 아이유와의 스캔들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기적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신성우, 구하라, 진구, 이현우, 유민상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현우는 아이유와의 스캔들에 대해 "영화를 보러갔다가 낭패만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현우는 "웃긴 게 영화를 보고 나서 헤어지고 집으로 가는 길에 전화가 자꾸 오는 거다. 심지어 단 둘도 아니고 매니저와 같이 본 거였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이현우는 "아이유에게 전화를 거니 '뭐 신경 쓸 게 있어?'라고 무덤덤하게 말하더라"고 밝혔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