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 엄마가 '컴퓨터미인' 황신혜라 겪는 고충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황신혜와 이진이 모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외모를 지니고 있다.

황신혜는 과거 KBS2 '해피투게더3' 5월의 여왕 편에서 딸 이진이가 자신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털어놨다.

이날 황신혜는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가 내 딸이라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더라"며 "사람들이 나와 딸의 미모를 비교한다"고 말했다.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왼쪽)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 News1스포츠 권현진 기자

그는 "딸이 갑자기 나에게 와서 '황신혜 딸이라 다들 기대가 많았을 텐데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며 '오죽 닮은 데가 없어서 눈동자가 닮았다고 할까'라며 하소연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이진이 화이팅", "황신혜 딸 이진이 어떤 마음인지 알 듯", "이진이 매력 있고 예쁜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