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인애, 화보 사진 몸매 무보정 고집 ‘넘치는 자신감’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장미인애가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장미인애는 과거 방송된 KBS2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내 다리를 더 얇게 보이기 위해 보정하는 게 싫다”며 “화보에 있는 사진은 보정 없이 그대로 내 몸매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에 지석진은 “다른 사람들은 미리보기 정도만 보고 끝내지만 나는 장미인애 화보집을 보기 위해 유료 결제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미인애가 몸매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 News1 DB

누리꾼들은 “장미인애 몸매 자신감 대단하다”, “장미인애 몸매 대박이다”, “장미인애 몸매 부럽다”, “장미인애 우월하네”, “장미인애 자신감 가질 만하다”, “장미인애 부럽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인애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 원피스 등 고가 의류를 판매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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