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뱅뱅뱅’ 지드래곤, 이준에 대시 받고 “내 어디가 좋아?”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빅뱅 ‘뱅뱅뱅’ 지드래곤이 이준에게 대시를 받았다.
정형돈은 과거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지드래곤에게 “평소 지드래곤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아이돌이 있다”며 이준과 전화 통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정형돈은 이준이 이상형으로 김연아를 꼽자 “이상형이 남자 아이돌이지 않으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준은 지드래곤의 이름을 언급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자 “내 어디가 그렇게 좋으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준은 “걸스데이 민아를 좋아한다. 민아의 웃는 모습이 지드래곤을 닮았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빅뱅은 1일 밤 12시 6월 신곡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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