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박신혜·옥택연, 옥수수 모종 4212개 심기 완료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박신혜가 500평 옥수수 모종 심기에 큰 공을 세웠다.
29일 밤 9시45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하트밭에 4212개 옥수수 모종을 심는 출연진 모습이 공개됐다.
옥택연과 박신혜는 교외로 데이트 온 듯한 커플 분위기를 내면서 시작부터 호흡을 잘 맞춰갔다. 박신혜는 "힘내라 힘. 준비하시고 쏘세요!"라며 애교로 옥택연의 사기를 북돋았다.
박신혜와 옥택연은 한 줄 심는데 2분28초가 걸렸다. 반면 이서진, 김광규 팀은 한 줄 심는데 3분41초가 걸렸다. 박신혜, 옥택연은 쉼 없이 일을 하면서 활약했다. 그 모습에 이서진은 "신혜가 옴으로써 택연이가 3배 일을 많이 하게 만들었다. 기름을 부은 거다"고 말했다.
새참을 먹은 후 네 사람은 다시 일을 시작했다. 박신혜와 옥택연은 힘을 내서 일을 진행시켰다. 두 사람 덕에 500평 옥수수 모종 심기가 드디어 끝났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