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손수현 "쇼핑몰 모델 시절 수입, 몇 백은 돼"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택시' 손수현이 쇼핑몰 모델 활동 시절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손수현은 지난 26일 밤 12시25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대학 입학 이후 예식장 서빙과 전단지 및 커피숍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쇼핑몰 모델은 나중에 시작한 것"이라고 말했고 수입에 대해 묻는 질문에 "20세에 처음 시작했는데 한 시간에 만원 정도 받았다"고 고백했다.
또 손수현은 "많이 받을 때 얼마까지 받았냐"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긍정하며 "5년 동안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월급으로 받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택시 손수현의 수입에 누리꾼들은 "택시 손수현, 그렇구나", "택시 손수현, 많이 벌었네", "택시 손수현, 시급 만원이면 꽤 되는 듯", "택시 손수현, 쇼핑몰 모델도 했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