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격투기 선수 김동현도 기죽은 '강철 근육'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황철순이 남다른 근육으로 김동현을 기죽게 만들었다.
황철순은 과거 tvN '코미디 빅리그' 속 코너 '생계형 건달'에서 김동현과 출연해 콩트를 진행했다.
개그맨 미키광수는 "우리 조직의 히든카드가 있어. UFC 격투기 선수 김동현 나와봐"라고 외쳤고, 이내 김동현은 무대에 올라와 윗통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이어 김동현에 맞서기 위해 '징맨' 황철순이 등장했고, 황철순은 지난 2010년 라스베가스 월드 챔피언십 보디빌딩 라이트급 세계 챔피언답게 엄청난 근육과 다부진 몸매를 과시해 김동현을 주눅들게 했다.
누리꾼들은 "황철순 몸매 대박이다", "황철순 김동현 친할까", "황철순 김동현, 근육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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