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하니, EXID 숙소 실체 공개 "냄새나고 화장실은 휴지산"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EXID 하니가 걸그룹 숙소 실체를 공개했다.

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재활용품 셀프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봤다.

EXID 하니가 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숙소 실체를 공개했다. ⓒ 뉴스1스포츠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캡처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서 MC들은 EXID와 유니크에게 숙소생활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하니는 "냄새 난다. 쓰레기를 안 버린지 오래됐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EXID 솔지 역시 "휴지, 옷 등 모두 쌓여 있었다. 화장실은 (휴지가 많이 쌓여서) 휴지산이었다"는 자폭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lee122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