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낸시랭 "인생 최저 몸무게 45.5kg, 스쿼트 하루 600개"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낸시랭이 몸매 비결을 공개했다.
6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최근 진행된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클래식 부문 1위를 차지한 낸시랭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낸시랭은 "더 건강한 정신과 몸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하루 3시간이상 운동, 단백질 식단으로 몸을 가꿨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몸무게가 45.5kg라고 밝힌 낸리생은 "술을 한방울도 안 먹었다. 태어나 처음으로 금주를 지켰다. 스쿼트를 하루 600개씩 하고 있다"고 몸매 유지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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