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2' 이주승, 미스터리 옥상남의 순정 로맨스 시작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기자 = '식샤2' 이주승이 황승언과 로맨스 시작을 알렸다.

이주승(이주승 분)은 지난 27일 밤 11시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이하 식샤2)에서 백수지(서현진 분)와 함께 맥주를 사기 위해 편의점에 갔다가 편의점 알바생인 황혜림(황승언 분)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반해 그의 '어장남' 대열에 합류했다.

이주승은 황혜림의 마음을 얻기 위해 무거운 생수를 낑낑대며 나르는 등 순수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녀의 갑작스러운 셀카 제안에 핸드폰을 확 밀쳐내며 예민하게 반응했다. 스릴러와 로맨스의 경계에 서서 아슬아슬한 매력을 완벽히 소화하고 있는 이주승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간다.

배우 이주승이 '식샤2'에서 미스터리 옥상남 주승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 News1 스포츠 / tvN '식샤를 합시다2' 캡처

이주승은 '식샤2'에서 집 안에 현금 뭉치를 숨겨두고 사는 미스터리한 남자로 등장했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이웃들과 어울리면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어눌하면서도 까칠하지만 때론 이웃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부터 황승언을 향한 순정까지 이주승의 매력이 매회 드러나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식샤2'는 28일 밤 11시 방송된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