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백현 "1년 만에 MC, 평생직업처럼 좋아"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수호와 백현이 1년 만에 '인기가요' MC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1시15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일일MC로 활약하는 엑소 수호와 백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2월부터 10개월간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던 수호와 백현은 "오랜만에 (인기가요)에 정말 좋다. 마치 평생직업처럼 좋다"고 말하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수호와 백현이 1년 만에 MC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 뉴스1스포츠 / SBS '인기가요' 캡처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미쓰에이, 백지영 with 송유빈, 민아, 케이윌, NS윤지, 에릭남, 마마무, 언터쳐블, 앤씨아, 신보라, 디아크, 블레이디, 라붐, JJCC, B.I.G, CLC, 크레용팝 등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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