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신동엽 "홍석천, 과거 브라이언 게이설 믿고 대시"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기자 = '세바퀴' 브라이언이 게이설을 해명했다.

김태현은 11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브라이언의 스캔들 상대에 대해 "환희 아니냐"고 말했다.

김구라 역시 "브라이언의 스캔들 5건 중 4건이 남자"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홍석천이 브라이언 게이설을 믿고 대시를 한 적이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밤 11시15분 MBC ´세바퀴´가 방송됐다. ⓒ 뉴스1스포츠 / MBC ´세바퀴´ 캡처

브라이언은 환희 외에도 서인국과 최시원, 현영과 열애설이 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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